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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명학교 빛나는 우리, 매일 크리스마스_12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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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12-28 12:00 조회4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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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이 다가오던 지난 22일 연예인 자원봉사단 더브릿지와 여명학교의 재학생들은 교내에서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산타와 루돌프 머리띠를 한 더브릿지봉사단원들이 교내 곳곳에 보물찾기 쪽지를 숨기며 여명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여명학교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시작되고 봉사단원들의 소개와 간단한 인사 뒤에 첫 번째 이벤트인 보물찾기 이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학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학교를 뛰어다니는 아이들, 힌트를 주러 같이 뛰어다니던 산타와 루돌프들, 여러개를 찾은 학생들은 하나도 찾지 못한 학생들에게 쪽지를 나눠주고 따뜻한 마음들로 학교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였습니다.


 

 보물찾기 이후 이강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장기자랑이 시작되었습니다. 2학년 2한덕과 아이들의 오프닝 공연을 필두로 중학교 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0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노래, 댄스, 연주,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장기자랑이 진행되어 다채로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2학년 2반의 특별 밴드 공연 아이유-너의 의미로 화려하게 장기자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앞서 찾은 보물들을 나눠주는 시간을 갖고 마술사의 공연을 관람한 뒤, 각자 교실로 돌아가 봉사단원분들과 여명학교 학생들과의 즐거운 피자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보물찾기 이벤트를 할 때 보물을 찾지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찾기 쉬웠고, 또 못 찾은 친구들은 서로 보물을 나눔 받아 너무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 가운데 외롭지 않도록 행복한 여명학교를 만들어주고 학생들을 빛나게 만들어주신 더 브릿지봉사단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밤하늘에는 별이 많았습니다. 동방박사를 인도했던 그 별들이 후원자분들의 가슴에도 항상 빛나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즐거운 여명학교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글 = 신동하 팀장(법인사무국)

* 사진 = 여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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