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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여명학교 학생·교직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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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9-10 16:36 조회4,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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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여명학교 학생·교직원 동참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 학생 108명과 교직원 20명은 8일 서울 중구 여명학교 강당에서 가진 통일나눔펀드 약정식에서 101만여원을 모금, 재단에 전달했다. 탈북자 출신인 조명숙 여명학교 교감은 "월세살이를 하는 가난한 여명학교이지만 통일을 위해 작게라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에 나섰다"며 "통일을 위한 의미 있는 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김시원 여명학교 학생회장은 "펀드에 기부하니 통일이 다가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통일 기금을 마련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벌써 따뜻하고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여명학교는 한국에 입국한 탈북 청소년들이 남한 사회에서 민주 시민으로 살 수 있도록 교육하고, 통일 후 북한 지역에 적용 가능한 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해 세워진 학교다. [출처] 조선닷컴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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