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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꿈에 그린 도서관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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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4-16 14:09 조회4,5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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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승연 회장 경영이념 실천 위한 사회공헌 확대

이헌규 기자 / 건설타임즈 발췌

한화건설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동천의 집, 구세군지역아동복지센터, 꿈나무마을 등 10여 개 지역 노인복지관, 장애인 및 아동시설과 연계를 맺고 도서관 지원, 야외활동 지원, 무료급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올해 약 1,900여명의 본사 직원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전년대비 약 150% 증가 된 인원이다. 지난 한해 동안에도 1,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연 1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는 횟수로는 약 80회 이상이며, 총 7,400시간 이상이다.

특히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한 한화건설만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손잡고 장애인 시설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오는 4월 말에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에 ‘꿈에그린 도서관’ 21호점이 들어 설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올해 12월까지 ‘꿈에그린 도서관’을 총 10개점 추가로 개관 할 계획이다. 이근포 사장을 비롯한 한화건설 봉사단은 매달 ‘꿈에그린 도서관’ 개관에 앞서 손수 책장을 설치하고 도서를 진열한다. 또한 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꿈에그린 도서관’에 평균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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