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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 1학기 공동체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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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3-21 16:37 조회2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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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학교는 매학년 통일을 생각하며 시작합니다.


올해도 연천에 있는 통일부 산하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민족을 하나로'라는 교훈을 주제로

신입생 OT겸 공동체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북한에서 탈북하기 어려워 지고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서 낳은 학생들이 여명학교에 입학을 많이 하였습니다.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의 통일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중국출생 자녀들이

민족을 하나로라는 교훈을 피부로 느꼈던것 같습니다.


또한 저녁마다 진행되는 로드웨이브 찬양집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시작하는 이 마음을 붙잡고 여명학교는 올해도 행복하게 전진하겠습니다


----------------------------------------------------<여명학교 학생들의 수련회 일기>-----------------------------------------------------------

찬양집회를 통해 신앙의 영향과 힘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 계신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내 인생 중에서 처음으로 나의 마음의 문을 열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 첫 행복이 오늘이다(이*연)


발표시간에 다들 만든 작품들을 보니 모두 통일을 꿈꾸며 뜻깊은 작품을 만들었다. 너무 감동을 받았다. 나는 더더욱 통일에 힘을 모아서 통일 미래에 기여하고 싶다. (*)


탈북민들은 하나님께서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땅으로 보내주신 천사라는 말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통일 탐사단활동을 통해서 우리 친엄마의 고향북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리 학교는 통일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학교이니 나도 열심히 기도하면서 나아가야겠다.(강*은)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통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나도 프로그램들을 통해 통일이 되면 미래가 더 안정되고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캠프에서 제일 즐거웠던 프로그램은 콘서트(예배)였다. 숨쉬는 공기도 즐겁게 느껴졌다. 내가 들이마시는 그 공기마저도 즐겁고 기쁘게 느낀 것 처럼, 이후의 학교 생활도 매일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다.(류*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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