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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독서

2020년 10월 지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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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02-03 18:47 조회4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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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미술관>은 아픔이 낳은 명화 이야기로, 화가들이 한 인간으로서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내면적 갈등, 또 마음의 병을 어떻게 명화로 승화시켰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조현병, 알콜 중독이었던 반 고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었던 프리다 칼로, 공황장애를 겪었던 뭉크 등 수많은 작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아픔을 읽어내고, 또 공감하며 그들이 이것들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자신의 아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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